갤러리

2026년 HI-C 첫 예배 / 기도 나무 만들기

리더 교육 수료 2025년 10월 19일(주일)부터 8주간 진행된 리더 교육 수료자에 대한 수료장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2026년을 이끌어갈 임원 및 팀장들이 HI-C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내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KW 한인 장로교회에서 교육받은 믿음의 자녀들이 세계를 이끄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여 가기를 바라며 기도합니다. 교사 소개 2026년을 시작하며 HI-C 학생들과 함께하실 선생님들 소개가 있었습니다. 특별히, 2026년에 새로 오신

HI-C 청소년부 송별

하늘빛나 학생을 위한 기도 올 한해 유독 HI-C 예배를 드리면서 더욱 가까워 졌던 늘빛나학생이 귀국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선한 계획하심이 그리고 돌보심이 함께 하기를 바라면서 다같이 기도하였습니다. 건강하게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HI-C 청소년부 나에게 주는 상장

2025년 참 잘한 나에게 주는 상장 2025년의 마지막 주일을 맞이하여 각자 나의 한해를 돌아보면서 나에게 주는 상장을 만들었습니다. 재미있는 아이도 진지한 아이도 모두 주님의 귀한 자녀이기에 각자의 모습대로 칭찬 받아 마땅한 사랑스런 주님의 선물입니다. HI-C 예배실에 오시면 아이들이 만든 상장을 보면서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I-C 청소년부 2025 크리스마스 성탄축하 예배

HI-C 학생들의 2025 크리스마스 성탄 축하 예배 2025년 성탄예배 공연 선택 11월 9일(주일) 학생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예배에서 함께 공연할 내용들을 선택하고 스스로 참가하고 싶은 공연을 선택하도록 하였습니다. 크리스마스가 이미 시작된 것 처럼 기뻐하는 아이들 모습이 정말 행복해 보였습니다. 한달간의 연습 12월 24일까지 매주 예배가 끝나면 30분~1시간씩 모여서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함께 크리스마스에 함께 기뻐할 공연을 준비하였습니다.

HI-C 청소년부 Secret Santa

9월 한달간 신입생을 몰래 챙겨주는 Secret Santa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새로 올라오는 학생들이 청소년부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앞으로도 계속 서로 신경쓰면서 가까운 사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누가 나의 Secret Santa인지 맞춰보는 시간을 갖었는데 생각보다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신입생들 청소년부 안에서 따뜻한 사랑을 느끼면서 신앙생활을 이어가기를 바래봅니다.

교회창립 53주년 “권사 및 안수집사“ 임직예배

키치너워털루 한인장로교회는 교회창립 53주년을 맞이하여 권사 및 안수집사 임직예배를 드렸습니다. 무려 10명의 중직자가 세워지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오랜 세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세워진 교회가 이제는 더 큰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새로운 일꾼들을 세우는 은혜의 자리가 되었습니다. 임직자 명단 – 권사 : 김윤경, 김은경, 윤정화, 윤숙경 – 안수집사 : 김동범, 진혁준, 홍의표 – 권사 인준 : 손령희 –

말씀을 암송하는 학생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잠언 16:9) “In his heart a man plans his course, but the LORD determines his steps.”(Proverbs 16:9) 많은 학생들이 매주 말씀을 암송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어려서 부터 익힌 말씀이 그들의 삶속에서 큰 힘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청년-HIC 연합 야유회

Back to School을 앞두고 청년과 HIC 청소년들이 함께 Waterloo Park에서 연합 야유회를 진행했습니다. 방학동안 한국을 방문했던 친구들도 많았기에 오랫만에 모두 모여 맛있는 음식도 먹고 여러가지 게임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학생들을 위해 기도와 봉사로 도와주시는 봉사자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행사도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귀하고 아름다운 공동체 안에서 서로

청년부 식사 섬김 <은혜 갚는 데이>

늘 고생하시며 청년부 점심을 섬겨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함을 표현하고자 청년부에서 점심식사를 준비하였습니다. 장보는것부터 재료손질, 조리하는것까지 저희가 점심을 직접 준비해보니많은 사람의 식사를 준비하는게 생각보다 더 힘들고 많은 정성이 들어가는 일이라는걸 배웠습니다.그동안 점심식사를 기꺼이 섬겨주신 분들께 더 감사한 마음이 드는 시간이었습니다.맛있게 드셔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언제나 은혜를 잊지 않는 청년부가 되겠습니다!

2025 청년부 여름 수련회 <피플퍼즐>

2025 청년부 여름 수련회 <피플퍼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7월 5일 둘째날 두팀 모두 너무 수고 많았어요! 덕분에 정말 즐겁고 맛있는 점심식사 시간이었습니다. 7월 5일 둘째날 7월 6일 셋째날 알찬 강의를 해주신 김제국 목사님. 식사랑 간식으로, 또 기도로 섬겨주신 모든 분들. 수련회 준비로 수고한 청년부 임원분들과 부장집사님. 수련회 열심히 참여해준 청년부. 그리고 모든 과정 함께해주신 하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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