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학기를 맞이하여 많은 청년들이 예렘을 찾아주었는데요~ 서로를 알아가기 위해 릴레이 스피드 톡을 진행해보았습니다!





예렘 청년부의 ‘I’ 성향 청년들은 처음에 새로운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을 낯설어했지만, 결국 서로를 더 깊이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해요.
이후에는 청년부 임원단이 준비한 내 이름을 불러줘~, 종이컵을 지켜라, 고요속의 외침와 영화 제목 맞히기 게임을 하며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색함을 넘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게 하신 은혜에 감사하며, 앞으로의 교제도 더욱 풍성해지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한번 예렘 청년부에 오신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