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C 청소년부) 나에게 주는 상장

2025년의 마지막 주일을 맞이하여 각자 나의 한해를 돌아보면서 나에게 주는 상장을 만들었습니다. 재미있는 아이도 진지한 아이도 모두 주님의 귀한 자녀이기에 각자의 모습대로 칭찬 받아 마땅한 사랑스런 주님의 선물입니다. HI-C 예배실에 오시면 아이들이 만든 상장을 보면서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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